정화백 - bleu 

프랑스어로 '푸른'이라는 사전적 의미를 지닌 'bleu'는 가장 푸르면서도, 동시에 가장 평화롭고 따뜻한 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것도 방해받지 않는 심해에서 위안을 찾듯, 각자의 고요를 찾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