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희영 - self portrait 

우리는 일상에서 많은 자극을 마주하며 살아간다. 그 자극들은 보통 눈, 코, 입과 같은 신체를 통해서 받아들이게 된다. 통로가 되는 부분을 가장 기본의 도형의 형태로 바꾸는 작업을 하면서 외부의 세계와 우리의 존재가 커뮤니케이션을 갖는 방식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