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연 - take a break 

우리는 너무 많은 것을 보고 듣는다.

눈을 감아도 보이고 귀를 막아도 들리는 것들이 있다.

보고 싶지 않은 것, 듣고 싶지 않은 것들로부터 잠시 벗어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