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 수면

작업을 하며 느끼는 순간적인 감정을 선과 색에 담아냈다.

평소 숨기고 싶었던 감정들이 수면 속에서 서서히 드러난다.

묘하게 느껴지는 무표정과 붉은색의 컬러로 부터 수면 속에 숨기고 싶어하였던 복잡한 감정들이 묻어나온다.